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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 속이 깊은 사람은 얼마나 깊은지 가슴재는 줄자로는 잴수가 없습니다.

 
자연사관 안내 

 
  • 주요전시물
    • 「자연사관(Natural History)」은 우주와 지구, 생명에 이르기까지 138억 년의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다루는 공간이다. ‘자연사’는 우리 인간을 비롯하여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근간을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자연사관에는 고생물의 다양한 실물 자료와 그 위에 덧입혀진 증강현실(AR), 미디어파사드, 고화질 와이드영상 등 표본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융합형 전시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전시물 

(도입부) 자연사 탐구의 목적과 종려나뭇잎 화석
자연사는 왜 탐구해야 할까? 자연사의 주요 분야인 천문학자, 지질학자, 생물학자가 우주와 지구, 생명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건너편에는 종려나뭇잎 화석 위로 미디어파사드 영상이 빠르게 움직인다. 이 종려나뭇잎 화석은 5천만년전에 형성된 미국 그린리버 지층에서 발견된 것으로,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나뭇잎 하나의 길이가 무려 4m에 이르는 것으로 보았을 때, 나무 높이는 20m보다 더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주변의 물고기 화석도 함께 발견되어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당시의 환경을 가늠하게 해 준다. 화석이 만들어 지기까지 켜켜이 쌓인 5천만년의 시간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도입부 전경]
[도입부 전경]
[자연사 탐구의 목적]
[자연사 탐구의 목적]
[종려나뭇잎 화석미디어파사드]
[종려나뭇잎 화석미디어파사드]
(탄생의 장) 우주와 원소로부터 태양계와 지구, 생명의 탄생까지
아무도 경험해 보지 못한 우주와 지구의 기원을 어떻게 알아낼까? 빅뱅부터 지구의 탄생까지 인류는 소립자, 원소, 운석 등 여러 가지 탄생의 증거를 통해 모든 것들의 시작을 알아내고 있다. 공간을 감싸는 와이드 영상쇼를 보고 44kg에 달하는 철질 운석을 직접 만져보며 우주와 지구 탄생의 순간을 느껴보자.
[탄생, 모든 것들의 시작]
[탄생, 모든 것들의 시작]
[탄생의 증거]
[탄생의 증거]
[탄생의 증거·원소의 기원]
[탄생의 증거·원소의 기원]
[탄생의 증거·철질 운석]
[탄생의 증거·철질 운석]
(진화의 장) 24시간으로 풀어낸 지질시대의 흐름, 그리고 인류
선캄브리아누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를 하루 24시간으로 나누었을 때 최초의 생물은 14시 20분에, 공룡은 22시 50분에 등장한다. 호모사피엔스는 무려 23시 59분 57초에 등장하며 고작 3초에 불과한 시간을 차지한다. 진화의 장에서는 이러한 각 지질시대에 따른 지구환경의 변화를 대표 화석과 디오라마를 통해 보여준다. 특히 중생대 공룡 코너로 접어들면, ‘에드몬토사우루스’가 위용을 자랑한다. 90%이상 진품으로 이루어진 이 화석의 꼬리 쪽에는 육식공룡에게 물린 자국도 있는데, 증강현실(AR)을 통해 육식공룡에게 공격당하는 에드몬토사우루스를 실감나게 만나볼 수 있다.
[24시간으로 보는 지구의 역사·진화의 시계]
[24시간으로 보는 지구의 역사·진화의 시계]
[중생대의 바다 생물]
[중생대의 바다 생물]
[중생대 공룡의 언덕]
[중생대 공룡의 언덕]
[신생대 대형 포유류화석]
[신생대 대형 포유류화석]
 
또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여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살펴보는 체험형 전시코너 ‘인류의 진화’가 있다. 인간이 현재 왜 이러한 모습을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탐구해 볼 수 있다.
[인류의 진화]
[인류의 진화]
[인류의 진화 - 유인원과 인류는 어떻게 다를까?]
[인류의 진화 - 유인원과 인류는 어떻게 다를까?]
[인류의 진화 - 두개골의 진화]
[인류의 진화 - 두개골의 진화]
[호모사피엔스와 함께 살았던 인류]
[호모사피엔스와 함께 살았던 인류]
(생명하는 지구 S.O.S.) 2만Km 상공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블루마블
개방형 체험물로 재탄생한, ‘생동하는 지구, SOS’! 자율관람 서비스와 함께 해설요원들의 알차고 맛깔 나는 해설프로그램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인공위성으로부터 매일 전송받는 500여 개의 영상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영상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하여 해설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실시간 구름 이동, 세계 지진 발생 현황, 밤에 본 지구, 비행기 이동 경로, 6억 년 간 대륙 이동 모습은 꾸준한 인기를 얻는 영상들이다.
(체험예약 40명/회, 초등4학년 이상)
[S.O.S. 체험물]
[S.O.S. 체험물]
[자율관람 키오스크]
[자율관람 키오스크]
[S.O.S. 해설프로그램]
[S.O.S. 해설프로그램]
(탐구의 장) 과학의 발전을 통해 밝혀진 생명 진화의 탐구
탐구의 장에서 상어, 문어, 농게를 비롯한 살아있는 생물들을 통해 진화의 증거들을 찾아보자! 탐구형 체험코너로 마련된 ‘라이브진화센터’는 자연선택과 진화의 원리를 생물 관찰을 통해 터득하게끔 여러 체험 전시물로 구성하였다.
[진화의 증거·자연 선택의 대표사례]
[진화의 증거·자연 선택의 대표사례]
[생물의 기본단위, 세포]
[생물의 기본단위, 세포]
[단세포 생물이 다세포 생물로]
[단세포 생물이 다세포 생물로]
[성과 유전적 조합]
[성과 유전적 조합]
(생명의 장) 현생 생물과 동물 표본, 산호수족관과 대화면 디지털 수족관
반달가슴곰을 시작으로 한반도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 표본 130여점과 한반도뿐만 아니라 지구 곳곳의 생태 환경과 거기에 살아가는 생물의 모습을 미디어 영상으로 만나보자. 또한 대형 산호 수조를 통해 아름다운 열대바다의 모습과 대화면 디지털 수족관에서 신비로운 바다 속 세계에서 잠시 힐링 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처럼 생명의 장에서 다양한 생태환경과 생물종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생명의 장·육상 동물 표본]
[생명의 장·육상 동물 표본]
[육상 생태환경의 다양성 •미디어 영상]
[육상 생태환경의 다양성 •미디어 영상]
[산호 수족관]
[산호 수족관]
[바다, 생명의 고향·디지털 수족관]
[바다, 생명의 고향·디지털 수족관]

 
스토리로 읽어 보는 자연사관 여행기 

“공룡 보러 왔어요.”
“이 곳에서 할머니의 할머니, 할머니의 할머니보다도 더 오래 전 사람들을 볼 수 있다고 하던데요!”
“지구의 역사를 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역사를 경험하다 [탄생의 장] & [변화의 장]
여행을 떠나기 전 만나본 관람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곳이 어디인지 아시겠나요? 맞습니다! 이번 여행지는 자연사관입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저와 함께 공룡부터 동식물들의 역사는 물론 인류의 기원까지 국립과천과학관이 자랑하는 대규모의 자연사 전시물들을 만나보게 될 것입니다. 자! 그럼 다 함께 자연과 생물의 역사를 찾아가 볼까요?
공룡이 살아나는 시간 [진화의 장]
전시관을 가득 채운 공룡 모형들, 마치 공룡이 살던 시대로 돌아가 그 모습들을 엿보고 있는 듯한 기분에 빠져들게 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공룡 화석은 ‘에드몬토사우르스’의 화석입니다. 원형 보존율 90% 이상인 이 화석을 보고 있으면 정말 살아 있는 공룡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니 이빨 자국이 보이는데요. 이 화석은 척추뼈에 티라노사우르스에게 물린 이빨 자국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눈을 크게 뜨고 이빨 자국을 한번 찾아보세요. 당시 긴박했던 두 공룡간 싸움의 현장이 눈 앞에 그려질 테니까요.

자연사관 여행기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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